현대건축 · 2010년 준공
닛켄셋케이
현대 미술관·회랑형 갤러리
지상 1층 지하 2층의 회랑형 갤러리를 이어 사실 회화만 모은 닛켄셋케이의 미술관이다.
- 건축가
- 닛켄셋케이
- 준공
- 2010년
- 양식
- 현대 미술관·회랑형 갤러리
- 주소
- 3-15 Asumigaokahigashi, Midori-ku, Chiba 길찾기
먼저 알고 갈 이야기
호키미술관은 사실 회화만 모은 미술관으로, 지상 1층 지하 2층의 회랑형 갤러리가 이어진다. 설계자 닛켄셋케이의 야마나시 도모히코는 「1대1로 사실 회화와 마주할 수 있는 장소」를 목표로 했다고 밝힌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1층 갤러리의 선단 약 30m가 허공에 뜬 부분이다.
언제 어떻게 지어졌을까?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착공은 2008년 10월, 준공은 2010년 9월이고 시공은 오바야시구미다. 개관일은 2010년 11월 3일이다. 의료용품 회사 호기메디칼의 창업자 호키 마사오(保木将夫)가 모은 사실 회화 컬렉션을 전시하려고 세운 미술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위키백과는 현재 약 500점을 소장하고 반년마다 교체 전시한다고 적는다.
2019년 10월 25일 지바현 호우 침수 피해로 약 9개월 휴관한 뒤 2020년 8월 1일 영업을 재개했다. 2011년도 일본건축대상, 지바시 도시문화상 2011 우수상을 받았고, 위키백과는 2012년 BCS상도 받았다고 적는다.
누가 만들었을까?
공식 사이트는 설계자를 닛켄셋케이의 야마나시 도모히코로 밝히고, 영문 위키백과는 야마나시와 나카모토 다로를 함께 적는다. 야마나시는 자연광을 전시 공간으로 끌어들여 「숲속을 산책하며 그림을 감상하는 상태」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공간 뜯어보기
구조는 철근콘크리트조에 일부 철골조이고 지상 1층 지하 2층이다. 부지 약 3,860㎡, 연면적 약 3,720㎡이며 전시실은 약 1,500㎡의 3층 회랑형 갤러리 7실이다. 위키백과는 전시실 면적을 1,800㎡로 적고 갤러리를 9실까지 나열하며 일부를 폐쇄 중이라고 적어 공식 수치와 다르다.
갤러리는 벽 줄눈, 픽처 레일, 와이어를 없애 「평평한 벽과 그림만 존재하는」 상태를 추구했다. 조명은 전관 거의 LED로, 백색과 난색 두 종류를 섞어 조광해 작가 아틀리에의 빛 환경에 가깝게 만든다. 소형 기구는 지름 64mm다. 1층 갤러리 1은 선단 약 30m가 공중에 뜬 구조로 유리창으로 자연광이 들어오고, 바닥은 관람 피로를 줄이는 고무 재질이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야기
사실 회화라는 한 장르에 특화한 미술관이라 건축이 작품을 보는 방식을 정한다. 벽에서 장치를 없앤 갤러리는 그림 한 점과 관객이 마주하게 하려는 선택이다. 수장품은 모리모토 소스케 36점이 일본 최대 규모의 컬렉션이라고 위키백과가 적으며, 다수의 작가가 일본인이다.
동네 속 이 건물의 존재감
미술관은 지바시 미도리구 아스미가오카히가시에 있고 쇼와의 숲에 인접한다. 영문 위키백과는 도케역을 가까운 역으로 적는다. 설계자가 말한 「숲을 산책하듯 감상」은 공원 옆 입지에서 나온 발상이다. 공식 사이트는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카페, 숍, 수장고를 시설 구성으로 든다.
현장에서 꼭 볼 꿀포인트
- 1층 갤러리 1에 서서 선단 약 30m가 허공에 뜬 부분에서 창밖 숲과 그림이 어떻게 함께 보이는지 확인한다.
- 갤러리 벽에서 줄눈, 픽처 레일, 와이어가 실제로 보이지 않는지 가까이서 찾아본다.
- 그림 앞에 섰을 때 조명 때문에 생기는 그림자와 유리 반사가 거의 없는지 살핀다.
- 지하 2층까지 내려가는 회랑형 동선을 따라 층마다 갤러리 성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