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축 · 2014년 준공
미쓰이 준 & 어소시에이츠
유리·금속 파사드·상업건축
지하 3층 지상 12층의 상업시설로 2014년 10월 30일 문을 열었다.
- 건축가
- 미쓰이 준 & 어소시에이츠
- 준공
- 2014년
- 양식
- 유리·금속 파사드·상업건축
- 주소
- 1-8-19 Ginza, Chuo City, Tokyo 길찾기
먼저 알고 갈 이야기
키라리토 긴자는 도쿄 주오구 긴자 1-8-19에 2014년 10월 30일 문을 연 지하 3층 지상 12층 상업시설이다. 2025년 9월 20일 「원 긴자(ONE GINZA)」로 이름을 바꿔 다시 열었다.
언제 어떻게 지어졌을까?
오릭스가 사업 관리를 맡아 2014년 10월 30일에 개업했고, 개업 때 입점 점포는 52곳(판매 33, 음식 11, 서비스 8)이었다. 건물 콘셉트는 기념일을 보내는 곳이라는 뜻의 「긴자에서 가장 행복한 장소」였다. 2017년 2월부터 JLL리테일매니지먼트가 운영을 맡았다. 2025년 9월 20일에 「ONE GINZA」로 이름과 브랜드를 바꿔 재개장했고, 이때 점포 수는 23곳이다. 재개장 뒤 시설 소개는 「단 하나」를 브랜드 메시지로 내세우며, 2026년 8월에는 3층에 후지마키백화점 긴자점이 들어올 예정이라고 안내한다.
누가 만들었을까?
디자인 감수는 미쓰이 준 앤드 어소시에이츠(光井純アンドアソシエーツ建築設計事務所), 설계와 감리는 아사이 겐 건축연구소가 맡았고 시공은 가지마건설이다(오릭스 보도자료). 사업 관리는 오릭스이다. 건축 탐방 블로그 한 곳은 구조 설계를 아사이 겐 건축연구소로 적어, 감리와 구조 표기가 자료마다 다르다. 가와기시공업도 이 프로젝트를 시공 실적에 올려 두었다.
공간 뜯어보기
건물은 지하 3층 지상 12층이고 연면적은 16,582.48㎡, 부지 면적은 1,323.21㎡이다. 높이는 66m이고 철골조와 일부 철근콘크리트조라고 건축 탐방 블로그가 적는다. 외관은 다이아몬드의 브릴리언트 컷을 모티프로 삼아 유리를 지그재그로 꺾은 면으로 구성했고, 빛의 반사에 따라 시간마다 다르게 보이도록 했다고 오릭스는 설명한다. 창은 사각 블록 모양이고 발코니 같은 공간이 붙어 있다. 위 설명은 개업 시 자료에 따른 것이다. 관리 회사는 이 시설을 총유리 외관의 도시형 복합 상업시설이라고 소개한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야기
긴자 1초메 주오도리 변에 2014년에 생긴 대형 상업시설로, 개업 때부터 웨딩과 기념일 수요를 콘셉트로 삼았다. 이 건물은 이름을 바꾸며 고급 고객 대상 시설로 방향을 바꿨다고 재개장 안내는 설명한다. 이 방향 전환은 운영사의 발표다. 건축 탐방 블로그는 외관이 긴자의 다른 건물과 달리 테마파크처럼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는 한 블로그의 개인 의견이다.
동네 속 이 건물의 존재감
건물은 긴자 1초메 주오도리 변에 있고 지하철 긴자잇초메역에서 도보 1분, 교바시역에서 2분, 긴자역에서 5분이다(JLL리테일매니지먼트). 오릭스 보도자료는 유라쿠초역에서 도보 5분이라고 적는다. 시간제 주차장이 32면 있다. 재개장 뒤 시설 소개에는 테라스가 있는 레스토랑, 미용실, 미용 클리닉이 들어 있다고 한다.
현장에서 꼭 볼 꿀포인트
- 외벽 유리의 꺾인 면이 몇 층에서 어느 방향으로 튀어나오는지 도로 맞은편에서 확인한다.
- 낮과 해질 무렵에 외벽에 반사되는 빛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한다.
- 건물 입구에 붙은 이름이 키라리토 긴자인지 ONE GINZA인지 확인한다.
- 긴자잇초메역 출구에서 건물 입구까지 걷는 거리와 경로를 직접 재 본다.
- 층별 입점 점포는 재개장 뒤 계속 바뀌므로 공식 층 안내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