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축 · 2008년 준공
다케나카공무점(건물 설계·시공) · 요시오카 도쿠진(2008년 매장) ·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2020년 재단장)
장식적 파사드·상업건축
긴자 8-9-15 「주얼 박스 긴자」 1~2층에 있는 스와로브스키 매장이다.
- 건축가
- 다케나카공무점(건물 설계·시공) · 요시오카 도쿠진(2008년 매장) ·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2020년 재단장)
- 준공
- 2008년
- 양식
- 장식적 파사드·상업건축
- 주소
- 8-9-15 Ginza, Chuo City, Tokyo 길찾기
먼저 알고 갈 이야기
스와로브스키 긴자는 도쿄 주오구 긴자 8-9-15 「주얼 박스 긴자」 1~2층에 있는 매장이다. 2008년 3월 29일 요시오카 도쿠진 설계로 문을 열었고, 2020년 6월 26일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 설계로 새 단장해 다시 열었다.
언제 어떻게 지어졌을까?
건물인 주얼 박스 긴자는 지하 1층 지상 12층이며 2008년 3월 29일에 개업했다. 개발은 산아이(サンアイ)가 했고 설계와 시공은 다케나카공무점이다(푸드스타디움). 스와로브스키는 이곳에 세계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고, 요시오카는 2005년 스와로브스키와 크리스털 팰리스 샹들리에를 함께 작업했으며 2006년 이 매장 설계 경기에서 뽑혔다(Dezeen). 2020년은 스와로브스키 창립 125주년으로, 긴자 매장은 새 콘셉트 「크리스털 스튜디오」를 처음 적용한 플래그십이 되었다. 2020년 6월 26일 재개장 때 외관과 실내를 다시 설계했다.
누가 만들었을까?
건물 설계와 시공은 다케나카공무점이고 개발사는 산아이이다(푸드스타디움). 2008년 매장 설계는 요시오카 도쿠진(요시오카 도쿠진 디자인사무소), 2020년 재단장 설계는 스페인 디자이너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이다(Tecture Mag, 스와로브스키 재팬 보도자료). 2008년 매장 면적은 450㎡이다(JAPANESE DESIGN).
공간 뜯어보기
2008년 매장의 외관은 스테인리스 거울 릴리프 약 1,500개로 덮여 각도에 따라 다른 장면을 비추었다(Dezeen). 실내에는 입구에 폭포 모양 샹들리에가 있었고, 크리스털 계단이 있었으며, 바닥에는 화석처럼 크리스털을 박았다. 2층에는 크리스털 2만 개로 만든 「슈팅 스타」 설치물이 있었다. 2020년 재단장에서는 외관이 새로 설계되어 LED 조명을 많이 넣었고 시간대와 계절에 따라 조명을 바꿀 수 있다(스와로브스키 재팬 보도자료). 실내는 회색 도기질 타일 바닥, 로즈골드빛 금속 메시 벽 유닛, 스와로브스키 특유의 파란색을 쓴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야기
이 매장은 스와로브스키가 세계 첫 플래그십으로 연 곳으로 알려져 있고(Dezeen), 브랜드의 리테일 콘셉트가 두 번 바뀐 사례이기도 하다. 2020년 재단장 때 1층에 벚꽃 분재를 크리스털 16,200개 이상으로 장식한 「크리스털 가든」이 일본 전용으로 들어갔고, 2층에는 크리스털 낱알과 맞춤 주얼리를 파는 개인화 공간과 일본 최초의 라운지가 생겼다.
동네 속 이 건물의 존재감
긴자 8초메 주오도리 쪽에 있는 상업 건물이다(푸드스타디움). 건물에는 1~2층 스와로브스키 외에 3층 미용 살롱, 4~5층 미용 시설, 지하 1층과 6~11층 음식점이 들어갔다고 개업 당시 기사가 전한다. 영업시간은 2020년 보도자료 기준 11시부터 20시이고 연말연시에만 쉰다. 가까운 역은 긴자역이다.
현장에서 꼭 볼 꿀포인트
- 1~2층 정면이 어떤 재료와 조명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거울 릴리프가 남아 있는지 살핀다.
- 건물 전체의 흰색과 유리 외관이 스와로브스키 매장 정면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도로 맞은편에서 본다.
- 낮과 저녁의 LED 조명 상태를 비교한다.
- 1층에서 크리스털 가든과 샹들리에 위치를 찾고 2층 개인화 공간으로 오르는 계단 모양을 확인한다.
- 현재 영업 여부와 매장 구성은 방문 전에 공식 안내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