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축 · 2009년 준공
알바로 시자 (Álvaro Siza)
시적 유기적 곡면 백색 노출콘크리트 & 간접 자연채광 건축
열린 S자 곡선의 순백 콘크리트. 인공조명 없이 자연광만으로 작품을 감상하는 미술관.
- 건축가
- 알바로 시자 (Álvaro Siza)
- 준공
- 2009년
- 양식
- 시적 유기적 곡면 백색 노출콘크리트 & 간접 자연채광 건축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53 파주출판도시 길찾기
먼저 알고 갈 이야기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은 파주출판도시에 있는 흰 곡면 벽과 자연광의 미술관이다. 관람 동선이 곡면 벽을 따라 굽어 있는 미술관이다.
언제 어떻게 지어졌을까?
파주출판도시에 자리한 미술관으로 2009년 개관했다. 포르투갈 건축가 알바루 시자가 설계했다.
공간 뜯어보기
흰색 곡면 벽이 전시공간을 둘러싸고 있고 관람 동선이 곡선을 따라 굽어 있다. 직선 복도에서 한눈에 공간을 파악하기보다 다음 공간이 조금씩 드러나는 방식이다. 자연광이 벽과 천장에 닿는 모양이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이야기
이 미술관은 인공조명 없이 자연광만으로 작품을 감상하도록 설계되었다.
동네 속 이 건물의 존재감
파주출판도시는 출판사와 문화시설이 낮은 밀도로 배치된 계획도시다. 미메시스는 파주출판도시 건축 투어의 방문지 중 하나다.
현장에서 꼭 볼 꿀포인트
- 흰 벽에 자연광이 이동하며 만드는 미세한 변화를 본다.
- 곡면 벽을 따라 걸으며 다음 공간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느낀다.
- 전시실마다 천장 높이와 빛의 양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한다.
- 미술관 밖으로 나와 출판도시의 다른 건물과 스케일을 비교한다.